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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마시고놀고!/[음식&맛집]

[더비아나] 런치뷔페

by 모카찌 2022. 5.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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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디디어 가보고 싶었던 중계동에 더비아나 뷔페를 다녀왔다.

한번 가고싶었는데 매일 닫아서... 코로나 때문에 계속 닫았다고는 하는데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다.

4월에 재오픈 기념으로 할인된 가격에 다녀왔다.

아마도 지금은 할인이 끝난 가격에 입장할수있을듯

 

예전에 토다이가 있었다고 하는데 중계동 토다이는 가본 적이 없어서...

 

요약
출처-네이버 더비아나

생각보다 닫는 요일이 많은거같음...방문전 꼭 닫았는지 한번 더 확인할것!

 

건영옵니 백화점에 있다.

평일 런치에 가서 그런지 사람이 많지는 않았다.

벽 전체에 프로젝터로 화면을 쏴서 어항을 구경하는 듯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뭔가 좀 맛없게 찍혔다... 육사시미는 먹지 않았고 주로 연어를 많이 먹었다.

롤이나 초밥 같은 경우 평균은 하는듯하다.

첫 접시

이렇게 화면이 흔들린 줄 몰랐는데...
후토마키랑 연어 유부 크래미 초밥을 가져왔다 오른쪽은 뭐였지...

요즘  저 빵에다가 수프 있는 게 유행? 인 듯 발산역 키누카누에서도 봤었는데

맛은 괜찮았다.

두 번째 접시

육회는 쏘쏘
햄도 쏘쏘

저기 오른쪽에 있는 새우장?? 상당히 괜찮았다.


세 번째 접시

괜찮았던 연어
후토마키
새우장을 가져왔다.
(새우장은 정말 추천한다)

지금 되돌아보니 정말 야채를 안 먹기는 했구나..


디저트 코너

네모난 케이크는 음.. 좀 별로였지만 원형으로 잘려 있는 케이크는 상당히 괜찮았다.

아이스크림도 상당히 쫀득하고 싼 맛이 안 나서 괜찮았다.

마지막 접시

왼쪽 티라미슈는 생각보다 맛있지는 않았고 오른쪽 초콜릿 케이크가 맛있었다.

커피랑 궁합이 상당히 좋았다.

할인전 가격이면 저렴한 가격은 아니지만 할인된 가격으로 다녀왔고 노원구 쪽에 먹을만한 뷔페가 없다는 것을 생각하면 상당히 괜찮은 뷔페였다.

개인적으로는 발산역키누카누>중계더비아니>>>중계애슐리>>노원쿠우쿠우 인듯하다.

엄청 예전에 명동에 있는 토다이도 다녀왔었는데 명동 토다이보다는 훨씬 괜찮았다.

음식에 퀄리티도 나쁜 편이 아니라 부모님 모시고 가거나 모임을 하기에도 괜찮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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