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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마시고놀고!/[음식&맛집]

[이가탕수6] 돼지고기탕수육

by 모카찌 2020. 1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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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 전문점은 오랫만이야!! 중국집보다 맛있다 이가탕수6

딩굴딩굴 거리다가 뭐 먹을게 없나 또 뒤져봤다.
여자친구의 추천으로
이가탕수6을 먹어보기로 하였다.

 

 

(출처 - 네이버)

 

 

네이버에서 검색해본 리뷰점수!
누누히 말하지만 4.5정도면 동네 맛있는 맛집은 된다고 생각한다.
블로그 리뷰도 59개 엄청 적은편은 아니고
방문자 리뷰가 생각보다 높다.

 

 

 

 

 

난 돼지니깐 돼지고기탕수육 대!자로 포장주문! 14,900원 그냥 평범한 가격인거같다.
탕수육이 저렴한 음식은 아니니...

 

 

 

 

 

열심히 찾으로!
홍대입구 3번출구 근방에 있다.
초입부분 1층에 있어서 찾기어렵지는 않다.

 

 

돼지고기탕수육 - 14,900원

 

 

 

 

양이 엄청 작아보이는데 엄청 작지는 않다.
그렇다고 많은건 아님 ㅎㅎ;;
탕수육 대자지만 중국집 탕수육기준 중자정도 양이 되는거같다.

 

눅눅해지지 말라고 밀봉 하지 않고 포장봉지 윗부분을 열어서 준다.
(하지만 집까지 오면서 시간이 좀 지나서 살짝 눅눅해져서 아쉬웠다...ㅠㅠ)

 

처음먹는것이라 다양한 맛을 먹기위해 매운맛하고 달콤한맛 반반으로 소스를 주문했다.
왼쪽 빨간스티커 붙어있는게 매운맛이다.

 

 

 

 

 

탕수육 개체크기가 작지는 않다.
겉에 튀김도 두껍지 않고, 안에 고기도 두툼하게 되어있어서 고기 씹는 맛이 괜찮았다.
고기군내도 전혀 나지 않았다.
일부 중국집에서 탕수육을 주문하면 진짜 더럽게 맛없는데는 탕수육에서도 고기 잡내가 정말 많이 나는데 이가탕수6 이집은 전혀 잡내가 나지 않았다.

 

찹쌀탕수육이라서 그런가?
아니면 포장후에 좀 돌아다녀서 그런가?  
앞서 말했다 싶이 좀 더 바삭했으면 더 맛있었을것 같다.
포장후에 언릉 집에 와서 먹는것을 추천한다 ㅎㅎ;;

 

매운소스가 생각보다 매웠다...
생각보다 매움 진짜.
솔직히 매워봤자 얼마나 맵겠어 했는데
물론 신라면 매운맛보다 맵지는 않지만
그래도 꽤 매운편이다.
매운걸 싫어하는 사람은 달콤한맛을 추천한다.

 

물론 만두나 다른 사이드 메뉴를 팔기는 하지만
탕수육아이템 하나로 장사하는건 쉽지가 않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한번쯤 먹어도 후회없을 탕수육 맛이었다.

 

총평

@ 최소한 맛없네 소리는 나오지 않을 탕수육
평균 이상은 함!
고기잡내 없었고 고기가 두툼해서 씹는 느낌도 잘 느껴짐
(동네 중국집 탕수육보다는 맛있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매운맛보다는 달콤한맛이 더 맛있었음(여자친구도 동의함!)

 

* 재방문 의사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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